김나영이 파리에서 신은 레페토 마이클 곰므를 보고 저도 여행 가방에 넣고 싶은 로퍼가 생겼어요. 처음에는 그냥 클래식한 검정 로퍼라고 생각했는데, 막상 데님이나 긴 스커트에 맞춰보니 발끝이 둔해 보이지 않는 게...
김나영이 18년째 신는 레페토 마이클 로퍼. 데님과 슬랙스에 오래 신기 좋은 로퍼인 이유를 한 제품에 집중해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