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동화는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오래 걷거나 서 있는 날에는 발이 편한지가 먼저 느껴져요. 하지원 시구 운동화로 찾아본 아식스 젤 님버스 10.1은 쿠션감과 안정적인 러닝화 실루엣이 특징이라...
자세히 보기 →시계는 크기가 작아도 손목에 놓였을 때 인상이 또렷하면 충분히 스타일 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. 하지원 시계로 찾아본 타이맥스 카바티나 미니 17mm는 작은 다이얼과 깔끔한 디자인이...
자세히 보기 →운동화는 편하게 신으면서도 옷차림을 정리해 주는 색을 고르면 활용도가 높아요. 수지 운동화로 찾아본 뉴발란스 204L 실버메탈릭은 은은한 메탈릭 색감과 가벼운 실루엣이 어우러져 데님과 트레이닝 팬츠,...
자세히 보기 →매일 착용하는 반지는 손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작은 포인트가 있어야 오래 손이 가요. 수지 애착반지로 찾아본 레포시 18K 다이아몬드 링은 로즈골드의 따뜻한 색감과 다이아몬드 포인트가 어우러져...
자세히 보기 →무지 티셔츠는 매일 입을 수 있을 만큼 편하고, 다른 옷을 받쳐 주는 기본이 탄탄해야 손이 자주 가요. 정재형 무지 티셔츠로 찾아본 아메리칸어패럴 AAA 1+1은 군더더기...
자세히 보기 →샌들은 여름에 가장 자주 신는 신발이라 편안함과 코디 활용도를 함께 보게 돼요. 송혜교·임지연 샌들로 찾아본 멜리사 포제션 플랫폼은 플랫폼 밑창과 깔끔한 스트랩이 어우러져 쇼츠부터 원피스까지...
자세히 보기 →블라우스는 단정하면서도 너무 불편하지 않아야 자주 손이 가요. 정채연 타이 블라우스로 찾아본 온앤온 타이 저지는 부드러운 저지 소재와 목선의 타이 디테일이 어우러져 데님에는 가볍게, 스커트에는...
자세히 보기 →가방은 옷차림의 마지막에 더해지지만 전체 분위기를 꽤 크게 바꿔요. 김성은 숄더백으로 찾아본 리민 비스킷 퀼티드는 입체적인 퀼팅과 부드러운 형태가 어우러져 데님에는 편안하게, 원피스에는 조금 더...
자세히 보기 →티셔츠는 피부에 바로 닿는 시간이 많아서 디자인만큼 촉감과 원단의 분위기를 보게 돼요. 셀럽 PICK 촉감 좋은 티셔츠로 찾아본 제임스펄스 시어 슬럽 V넥은 표면감이 은은한 슬럽...
자세히 보기 →기본 티셔츠도 그래픽 하나가 달라지면 코디의 중심이 될 수 있어요. 셀럽 PICK 그래픽 티셔츠로 찾아본 HAZARDS 화이트 티셔츠는 밝은 바탕에 유니크한 그래픽이 더해져 데님이나 쇼츠처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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